아주대학교 5일완성 파이널

아주대학교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

 

 

출제 특징 분석

아주대학교는 400자 내외의 문제 4개를 두 세트로 구성하여 제출한다. 120분 안에 네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적 부담감을 느낄 수 있다. 문제가 많은 만큼 논제의 요구사항도 많기 때문에 빠르게 문제를 파악하고 글을 구성해야 한다. 두 문항은 요약․비교 위주로 출제되며, 다른 두 문제는 분석․대안제시 등의 복합문제로 출제된다. 문제가 간결하게 출제되지 않고 다양한 정보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, 논제분석을 정확히하는 것도 중요하다. 짧은 시간 안에 네 개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시간단축에 유의해야 한다. 논제의 요구사항을 중심으로 제시문을 집중적으로 독해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이다.

주요 출제유형 : 요약, 비교, 설명, 분석, 비판
종합난이도 ★★★
독해난이도 ★★★
글쓰기난이도 ★★★

2017학년도 기출 분석 및 대비 전략

2017년도 인문논술도 400(±100)자 네 문제가 두 세트로 출제되었다. 첫 세트의 제시문은 각각 서양고전, 동양고전, 철학 관련 비문학으로 세 개가 제시되었다. 아주대는 고전 제시문을 자주 제공하는 편으로, 독해난이도를 고려한 것으로 볼 수 있다. 고전적 어휘와 문맥을 파악하여 주제문을 도출해야 하며, 제시문간의연결 관계도 논리적으로 구성해야 한다. 각 제시문을 통해 ‘과거의 것에 집착하여 새로운 것을 도모하지 않는 태도를 비판’하는 글을 도출해야 한다. 문제 <1-1>에서는 각 제시문에서 비판하는 대상과 이유를 찾고두 제시문의 공통점을 찾도록 하는 비교․분석을, <1-2>는 (다)를 통해 ‘학문의 병적 상태’를 요약하고 (나)제시문을 통해 극복 방안을 제시하도록 하는 요약․대안제시를 요구하였다.
두 번째 세트는 인간의 인지 기능과 인공지능을 비교하는 두 개의 제시문과 언어 통사론과 의미론을 다룬한 개의 제시문을 제시하였다. 문제 <2-1>은 제시문 (가)와 (나)를 통해 인간의 인지기능과 인공지능을 비교 하고 (나) 제시문에 등장한 ‘모라베크의 역설’을 설명하는 비교․설명 유형을, <2-2>는 (다)를 근거로 (가)를 설명하는 설명․분석 유형을 제시하였다. 두 번째 세트의 문제들은 각 제시문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, 논제의 요구사항에 맞게 재구성하는 글쓰기 능력과 논리적용 능력이 요구된다. 논제의 요구사항이 복잡한 것에 비해 작성해야 하는 글자 수는 400±100자로 짧은 편이다. 따라서 짧은 글안에 효율적으로 핵심논지가 담길 수 있도록 정리하는 훈련이 필요하다.

고사방법